양도·상속·증여, 전문 세무사가 직접 씁니다.

전세보증금이나 대출을 자녀가 떠안는 조건으로 아파트를 넘기는 부담부증여는 증여재산가액에서 채무를 빼 주는 대신, 그 채무만큼은 부모의 양도로 봅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채무 인수는 법이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하므로 임대차계약서·부채증명서·이자 이체 기록으로 납세자가 뒤집어야 하고, 신고가 끝나도 국세청은 그 채무를 전산에 등록해 만기가 지나면 누가 갚았는지 해명자료를 요구합니다. 2025년 10월 조정대상지역이 된 수지구에서는 3억 원 이상 아파트 증여 취득세 12%와 2026년 5월 종료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까지 함께

동탄·수지·용인처럼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던 아파트는 1세대1주택 비과세에 2년 거주 요건이 붙습니다. 소득세법 시행령 제155조의3 상생임대주택 특례는 직전 임대차계약 1년 6개월 이상, 5% 이내 인상한 상생임대차계약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체결·개시, 2년 이상 임대라는 조건으로 그 거주 요건을 면제합니다. 요건 6줄, 남은 시계, 지역별 취득 시점, 상담에서 보는 서류 6종과 함정 4가지, 상담료 220,000원(부가세 포함)의 상담 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

수지 상속세는 통장에 없는 재산에서 자주 어긋납니다. 피상속인이 보험료를 낸 보험금과 사망으로 지급되는 퇴직금·연금은 상속재산으로 보고, 국민연금 유족연금·공무원 유족연금·산재 유족급여 등 법이 열거한 것은 제외됩니다. 보험계약자가 다른 경우의 실질 판단, 금융재산 상속공제와의 관계, 재산 목록을 만드는 순서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층은 상가이고 위층은 주택인 건물을 팔 때, 전부가 주택이 되기도 하고 주택 부분만 주택이 되기도 합니다. 기준은 주택의 연면적과 주택 외 부분의 연면적을 비교하는 한 줄입니다. 여기에 주택에 딸린 토지를 어디까지 인정하는지 지역별 배율까지 조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지 토지 양도소득세는 한 해에 무엇을 함께 파느냐로 세율이 정해집니다. 연 단위 합산과 누진세율, 예정신고를 두 번 이상 하면 생기는 확정신고 의무, 연 250만원 기본공제의 순서, 양도차손 통산, 잔금일과 등기일로 정해지는 양도 시기, 장기보유특별공제 연차의 경계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산업단지와 도로에 땅이 수용되면 세금은 보상금 통지서보다 먼저 설계돼 있어야 합니다. 2025년 상향된 수용 감면율, 현금과 채권의 갈림길, 8년 자경감면과의 선택, 비사업용 토지 중과를 피하는 요건까지 용인 토지 수용의 세금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수지·용인 부담부증여 절세 수지 부담부증여, 감정평가 한 장이 세금의 크기를 바꿉니다 대출·전세보증금이 낀 아파트를 자녀에게 넘길 때, 증여세만 보면 뒤에서 양도세 폭탄을 맞습니다. 위너세무회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