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상속·증여, 전문 세무사가 직접 씁니다.

공개된 부동산 가격자료와 가상의 가족관계를 바탕으로 만든 사례형 시뮬레이션입니다. 용인 수지 풍덕천동 래미안수지이스트파크 전용 84㎡ 14억, IRP 2억(이연퇴직소득 1.5억 포함), 연금저축 8천만, 예금 1억 2천만, 주택담보대출 2억을 남기고 60대 남편이 사망해 아내와 성인 자녀 2명이 상속하는 경우를 가정해, 연금계좌가 상속재산·금융재산으로 잡히는 근거, 배우자가 연금계좌를 승계하는 기한과 절차, 해지 일시금과 승계 연금의 소득세 차이, 배우자상속공제를 살리는 분할안까지 계산 과정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모든 수치는 단순

용인 수지 더샵동천포레스트 전용 84㎡를 9억 5천만, 예금 3억을 가진 80대 아버지의 상속을 가정해 요양원비·병원비 7천만 원을 장남 카드로 낸 경우와 아버지 통장에서 낸 경우 상속재산과 상속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사망 당시 미납 병원비와 장례비 공제 한도, 자녀가 낸 치료비의 증여세 비과세와 연말정산 의료비 공제까지 계산 과정으로 정리한 사례형 시뮬레이션입니다.

상속받은 아파트를 상속개시일 전후 6개월 안에 매매계약하면 그 거래가액이 상속재산의 시가가 됩니다(상증령 제49조). 감정평가 없이도 시가가 만들어지고, 그 평가액이 곧 양도세 취득가액이 되어 양도차익은 0에 가까워지지만 상속세 과세표준은 올라갑니다. 6억 평가 아파트를 8억에 팔 때 상속세와 양도세가 어떻게 자리를 바꾸는지 검산하고, 평가기간을 넘긴 매매를 평가심의위원회로 되살리는 절차, 수지 조정대상지역 거주 2년 요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상속공제에는 '과세가액에서 유증·상속포기·사전증여분을 뺀 금액'이라는 종합한도가 있습니다. 미리 준 아파트가 일괄공제 5억과 배우자공제를 깎아내는 구조, 이미 낸 증여세가 상속세 산출세액 안에서만 공제되고 남는 돈은 돌려받지 못하는 이유, 손주 유증과 상속포기가 한도 차감과 30% 할증을 동시에 부르는 장면을 기흥 아파트 각색 사례 12억+5억으로 계산해 보여드립니다.

용인 기흥구가 2026년 7월 1일 조정대상지역이 되면서 공시가격 3억 원 이상 주택의 증여 취득세는 12%(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 13.4%)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 중과는 받는 자녀의 주택 수가 아니라 주는 부모가 1세대 1주택인지로 갈리고, 3억 판정은 시가표준액으로 하지만 과세표준은 시가인정액이라 공시가 3.2억 아파트도 시세 6억에 12%가 붙습니다. 증여 취득세 판정 3요소와 예외, 두 개의 잣대, 계약일 기준 취득시기와 3개월 신고, 부담부증여의 유상·무상 분리, 2026년부터 막힌 저가 매매까지 증여 전에 놓을

보유 2년이나 거주 2년을 채우지 못했는데 팔아야 하는 사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시행령 제154조 제1항 단서는 그런 경우를 제한적으로 열거하고, 시행규칙은 부득이한 사유의 범위와 증빙서류까지 정해 두었습니다. 취학·근무상 형편·질병 요양·학교폭력 전학의 요건을 조문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용인 토지 양도소득세는 지목 이름이 아니라 보유기간 중 실제 이용 현황을 기간으로 재서 정해집니다. 비사업용 토지 기간 기준 3종, 지목변경·형질변경·건축이 판정을 바꾸는 시점, 법령상 사용 제한 기간을 사업용으로 보는 부득이한 사유, 상속 농지 5년 특례까지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용인 처인구 일대 산업단지 사업으로 토지 수용을 앞둔 분들을 위해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감면과 대토보상, 비사업용 토지에서 빠지는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감면의 2년과 비사업용 판정의 5년은 기준선이 다릅니다.